몇 년 전까지만 해도 병원비 환급을 받으려면 영수증, 진단 확인서 등등 여러 서류를 준비하여 직접 보험사까지 방문해야만 했었죠. 그러나 이제는 모바일만으로도 간편하게 실비 보험 청구 및 환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고 계신가요? 오늘은 수수료 없는 토스 병원비 돌려받기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.

10만 원 미만이면 진료비, 약제비 영수증이 필요합니다.
10만 원 이상이면 추가로 통원 확인서, 진단서 및 처방전 중 한 가지도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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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스 병원비 돌려받기
1. 토스 앱을 실행합니다.
2. 보험 메뉴에서 "병원비 돌려받기"를 선택합니다.

3. 받은 진료비 영수증, 약제비 영수증이 있다면 "받았어요"를 클릭합니다.
* 만약 영수증이 없으시더라도 보험사에게 도움받기를 통해 청구 준비를 하실 수 있습니다.

4. 실비 보험사를 선택합니다.
5. 진찰 여부 > 주민번호 등록 > 날짜 등록을 진행합니다.
6. 병원, 약국 서류(영수증 등)를 사진 첨부해 줍니다. 최대 10장 가능합니다.
7. 보험금 받을 계좌를 선택합니다. 토스앱에 연동되어 있는 모든 은행계좌로 환급 가능합니다.
8. 신청정보를 확인한 후 병원비 돌려받기를 동의해 줍니다.
9. 신청이 완료됩니다.

경우에 따라, 신청 후 보험사에서 확인하기까지 약 3~5 영업일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. 5 영업일 이상 지난 뒤에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, 토스 고객센터로 문의하세요. 보험사로 접수가 잘 되었는지 확인해 줍니다.
확인 사항
- 한 번 접수한 내역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. 보험사로 문의합니다.
- 제출하신 서류를 토스에서 보관하고 있지 않습니다. 재제출이 필요한 경우 직접 다시 한번 보험사로 서류를 보내셔야 합니다.
- 메리츠화재보험과 우체국보험의 경우, 청구하는 사람이 수익자로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. 정보가 다르다면 보험사를 통해 변경해 주세요.

토스 병원비 돌려받기로 실비 보험 청구 및 환급 방법이 너무나도 간단합니다. 실비 보험이 있으시다면 병원비 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꼭 병원비 돌려받기를 통해 보험 혜택을 즐기시기 바랍니다.